
여행 전날 머리하고 여행 6일째에
머리 끊어진거 알아버림..
내가 미용실에 자주 안가는 편이라
여행도 가야하고 뿌리도 자라서 해야 하긴 해서
4달 좀 지나서 갔어
가서 탈색이랑 염색 2번
그러니까 하루에 머리에 뭘 3~4번 한거지
근데 중간에 탈색한거 안보여주고
누워서 머리감고 염색한 것 같아
처음 컬러가 내가 원하는 컬러가 아니라서
당일에 같은 미용실가서 염색을 다시했어
이런거때문에 머리에 뭘 더하고 더더 상한거지
그리고 난 끊어진 것도 모르고 여행 가서 중간에 알고
내가 먼저 연락은 안드리고 거기서 먼저 DM 와서
온김에 사진 보여주면서 얘길했지 답장은 왔지만
마지막은 사과도 없고 읽씹이더라
추가
1. 내 머리가 이번 머리가 탈염색이 처음이 아니다
보니 뭐 머리가 못버틴건지 거기서 못한건지 모르겠음
(마음에 안들어서 더해서 상한것도 있다고 생각함)
2. 저렴하게 해서 뭘 작성하고 머리하긴했음
저렴해서 그런건 아닌 것 같음
(그래도 돈주고 했는데 이렇게 만들었으면 사과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3. 얘기해주는 사람들이 없던 것 같음
4. 난 똥손이라 고데기나
예쁘게(?)묶고 안하다보니 몰랐음
↓사진↓


머리모양이 이상한 것 같아서 궁금해서 찍은걸로 기억 내가 찍고 알아버림

쥐 파먹은 머리로..

DM 1

DM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