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친한테 화나도 지랄한다는 말을 많이 하나 ••?
내가 너무 잘 서운해하고 화내는편인거 ㅇㅈ인데. 술 마시고 집 가는길에 남친이 버정에서 사람 개많은데 너가 계속 ㅈㄹ했잖아 라며 계속 뭐라는거임 .. 근데 진짜 난 서운해서 뭐라한거지 막 지랄햇다고 생각이 들진않았어 .. 참다 말한거라지만 말을 저런식으로 허니깐/ 그동안 내 서운함 화 참아준거 고맙지만 저건 아니다싶거든? 근데 또 서로 막 대했어도 자긴 내가 좋대 이건 뭔소린지 난 아니거든 ? 내가 예민하고 잘 서운해하는건 맞는데 이런시긍로 말하는남친이 맞아 ? 사람들 ㅈㄴ 앞에서 크게 이래서 다 쳐다보고 나는 울고 걍 창피해서 죽는줄알았어. 그만하라해도 계속 큰소리로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