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초직장에 다니고 있는데여초다보니까 결혼,임신소식이 계속 들려와나는 장기연애하고 이별해서 타이밍 놓친 케이스고 지금도 마음이 많이 아픈상태야사실 그런 소식만 들려도 씁쓸한데직장에서 너는 언제하냐 너도 결혼해라 이런말하는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냐다들 속사정도 모르면서 이젠 좀 힘드네내가 한 귀로 흘려버리는 그런 멘탈 강한 사람은 못되어서.. 여기에 하소연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