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여지껏 넣는게 무서워서 한 5년 넘게? 클리로만 자위해보다 최근에 클리로 젖게 해서 손가락 넣어서 해봤거든.. 중지 끝까지도 넣어보고 중지랑 약지 둘 다 끝까지도 넣어보고 여기저기 문질러도 봤는데 아무느낌이 없어.
내가 좋은 곳을 못 찾기 보단 진짜 아무 느낌이 없어.
약간 얼음을 치아와 볼 사이에 머금으면 입 안쪽 볼살이 차가워지고 얼얼해지고 감각이 없어지잖아. 약간 그런 느낌이야. 뭔가 움직여도 잉? 움직이고 있나? 싶을정도로 아무 느낌도, 아프지도, 좋지도 않아.
원래 클리로 오래 하면 무뎌진다는 글을 보긴 했는데 진짜야..?
해결방법 있을까?
언제 나도 느낄 수 있을까ㅜㅜ?
병원에 가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