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이라면 필독 😭
처녀막❌
질주름⭕️
20년 전까지만 해도 여성은 순결해야 한다는 여겨지고 그런 사회에서 만들어 낸 단어가 처녀막이야.
네이버 지식인 좀만 구경해도 자기 여자친구가, 피가 안 나요, 처녀막이 없어요 등이라는 이유로 이미 성관계 유무를 따지고 있는 역겨운 글이 진짜 끊임없이 나온다.
남자들 커뮤에서 처녀막 뚫고 싶다 이러는 것도, 이름에 처녀가 붙는 것도 뭔가 역겹잖아?
(뭘 뚫어 여자가 기계야 성적용도야?;ㅗ)
👍🏻“질 주름”이라 표현하는 게 맞고 최근에 용어 수정도 됐다는 사실!
>실제로 막처럼 있지 않고 질입구 가장자리따라 늘러 붙어있는 조직으로 사람마다 모양이 다르게 뚤려있어! (탐폰 끼면 처녀막 파괴된다니 정말 말 같지도 않은 소리ㅗ)
>진짜 막처럼 막혀있으면 현재 많이 쓰는 용어로 처녀막 폐쇄증이라 수술을 받아야 해..!
>산부인과 의사들이 하는 말로는 질주름이 없는 사람도 있고, 첫경험이라고 피가 꼭 나는 것이 아니라고 해
>이미 성장기,사춘기 등 생리도중 질주름에서 피가 나던 등등 다양하게 이뤄진다고 해
>질주른 파괴라는 말은 없어. 상처라는 말이 맞아
생각보다 남자들은 여성의 몸 하나하나 지식에는 관심이 없어 > 처녀막이 정말 막처럼 막혀있다 생각하는 게 대다수.
그러니 우리 몸은 우리가 지키고 평소에 제대로 알아야 해 (제발 단합 좀 하자ㅠㅠ 이런 거 이해 못하는 남미새들은 그냥 그러고 사세요)
그래서 나도 남자친구를 사귈 때마다 헤어져서라도 알고 살 수 있도록 일부러 알려줘 (우리나라 성교육에서는 이런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지 않으니깐..)
남자들이 처녀막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아직도 구시대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다? 사실은 무식한 거야 하지만 어릴 때부터 다양한 매체, 사회가 처녀막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교육도 제대로 안 하기 때문에 이제라도 우리 여자들이 처녀막 같은 소리를 안 듣기 위해 질주름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해
남자친구과 혹시나 저런 용어와 개념을 안다면 자기들이 꼭 수정과 설명해줄 것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남자가 정말 👍🏻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댓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