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Q. 여름 5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인턴십을 구하는 중인 유럽에 있는 유학생인데 한국에서 친구들이 7월에 10일정도 나 보러 여행을 와서 그 기간동안 일을 못할 거 같다고 말해야할 것 같은데, 타이밍을 언제로 잡아야 할까? 이런 일 구하는게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서 물어봐! 아예 지원을 할때부터 깔끔하게 말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결과가 나오고 말하는 게 좋을까? 읽어줘서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