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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9.01

여러분 안녕 ㅋㅋㅋ
나 너무 뜬금없지만 여친이랑 결혼하고 싶어!!!

진짜 솔직히말하면 나 경제관념없이 살아서 ㅎㅎ 이제라도 그래보고 싶은데 돈에 대해서 너무 몰라.

참고로 난 세후 270만원 밖에 못벌어. 나 사는 곳 집값은 4억 정도인데 은행에 1억 5000만원은 빌릴수 있어. (참고로 나 해외사는데 대충 한국돈으로 말했어) 월세가 70만원인데 얼마나 저축해야할까?

다들 50프로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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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난 오십프로는 못하구 삼십프로 이상은 하려고 해!!! 나도 자취러 결혼을 생각한다니 부럽다. 나도 애인이 ㅁ갑자기 막 자기처럼 나로 인해 경제관념 생기고 막 이러면 너무 좋을 것 같어!!! 자기 행복해보여 더더 행복해💫

    2022.09.02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너무 고마워!!!!! 30도 진짜어려운데 실천해볼게!! 고마워 헤헤 그래도 연봉인상되었다 오늘

      2022.09.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너무 고마워!!!!! 30도 진짜어려운데 실천해볼게!! 고마워 헤헤 그래도 연봉인상되었다 오늘

      2022.09.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는 50프로 적금해..!! 그치만 서울에서 내집마련 할 수 있을진 모르겠다 😭😭😭

    2022.09.0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자기 너무너무 대단하다!!!!!! 우와아아아ㅏ! 서울 집마련 할수있어 아자아자!!!

      2022.09.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세후 270이 왜 못 버는 거야 자기야~ 준비만 잘 하면 결혼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물론 저금은 좀 빡세게 해야겟지만. 아무래도 절반씩은 저금 해야겠지? 나도 그렇게 하구있거든.! 그리구 이번에 정부에서 소득 평균 150% 정도의 청년들이 생애 최초 집 살때 지원해주는 정책 발표한다던데 혹시 집 사는거 처음이면 잘 알아봐봐. 자기 여친이나 자기나 해당되는거 있으면 지원받으면 좋을테니!

    2022.09.02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너무너무 고마워! 절반씩 하도록 노력할게!!

      2022.09.07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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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친이랑 성격, 경제관념이 잘 안맞아 그래도 꾸준히 만났는데 내가 친구 만나는날 연락이 좀 안됐어 근데 그거 가지고 뭐라 하더라 솔직히 내 잘못도 있지만 남친보다 오래된 친구고 몇개월에 한번 만나는건데 그래서 이런것들이 쌓여서 헤어지자 했어 근데 남친이 너무 서글프게 울는거야 그래도 거희 1년 좀 안돼게 만났는데 어떡게 한번에 짤라내 그래서 달래줬지 그랬더니 뜬금없이 자기 동네로 와달래 그리고 내 행동 보고 이어나갈지 말지 정한데 안가면 그냥 끝이라고 사실 난 친구로 남고싶긴해 너무 착했어 연애 가치관이 안맞아서 그랬지 나 헤어지는게 맞을까 아님 이어나가는게 맞을까? 결혼하기엔 너무 어린 생각... 나 27 남친 30 둘다 아직 사회 초년생이라 각자 2000만원 조금 안되게 모음 나는 재테크같은걸 시작해보고 싶은데 잘 모르고 경제관념도 제대로 서있지 않음 그냥 얼마 안되는 적금만 매달 넣는 정도 상대방은 내년엔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이렇게 돈없어도 결혼이 될까? 둘다 경제를 잘 모르지만 소비성향은 비슷한것 같음 나도 허례허식 관심 없어서 결혼식도 딱히 하고 싶지 않고 차라리 혼수에 더 보태고 싶은 마음인데 돈 없어도 사랑만으로 살수있을까... 좀더 공부를 하고 천천히 결혼 준비를 하는게 맞겠지? 나도 결혼하고싶은데 여전히 나는 현실을 못보는것같아ㅠㅠ나 진짜 사랑하는 남자친구 생겼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자유롭게 외박하고 싶은데 엄마가 나한테 집착도 심하고 너무 애처럼 보기도 하고…. 그런 엄마야… 근데 ㅜㅜㅜ 퇴사하고 남자친구랑 외박 진짜 자주했어 친구랑 여행다닌다고 거짓말 치고ㅜ 그냥 솔직히 말할까? 남자친구 생겼다고 ㅠㅠㅠㅠㅠ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외박 못할라나….ㅜㅜㅜ 참고로 28살인데.. 이러고 살아… 결혼 어떻게 해?ㅠ 나 아직 애같은데...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랑 결혼할 것 같아(물론 사람 일 모르지만^^) 이대로 가면 내년 정도엔 결혼할 것 같은데 결혼이라는 거 자체가 비현실적이야... 특히 결혼식.. 비용 너무 비싸고 상견례 하는 것부터 어느 정도 범위까지 청첩장 줘야 하나 고민하는 거, 젊은 우리 엄마가 혼주로서 한복 맞춰 입고 촛불 켜시는 거 등등 다 너무 생소해 식 말고도 그냥 '남자친구랑 같이 사는 거' 이외의 모든 게 상상이 안 돼..ㅋㅋㅋ 난 장녀고 남들 결혼식도 안 가봐서 괜한 걱정만 많은 건가? 자기방에 기혼자 선배님들 얼마나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이런 건지 어떤 건지 조언 얻고 싶어 참고로 난 만 스물다섯(원래 나이로 올해 스물일곱)이야 우리 부모님은 딱 내 또래일 때 결혼하셨는데 왜인지 나만 헤메는 기분..ㅠ!zee 후기! 항상 손으로만 하다가 더 느끼고 싶어서 처음으로 구매했어! 일단 zee랑 dip 중에 엄청난 고민을 했지만 zee로 사길 너무 잘했다 ㅎㅎ 왜냐! 아직은 삽입이 자신없었고 소음이 적다고 해서 무엇보다 생긴게 ‘나!!! 자기 위로 할꺼야!!!!’ 처럼 생긴게 아니랗ㅎ 참고로 나는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 그래서 소음도 적고 만약에 걸리더라도 대충 ‘아..음..어.. 그런게 있어!’ 이런식으로 넘길 수 있을거 같았음!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