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락이들 엄청 좋아했는데 일했던 동료들이랑 꾸준히 친하게 지내는 사람 아닌 사람 이렇게 나뉘는 거 보니까 참 안타깝기도 하고 내가 좋아했던 그 시절이 사라지는 기분이라 기분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