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3.04.18

여기니까 솔직히 말할게.. ㅎ
토요일에 술 적당히 마시고 자꾸 골목 찾아다닐 때부터 아니면 골목 갔을 때부터 스킨십해서 좀 부담스럽긴 했는데
시간 늦으니까 거리도 텅 비고 해서 키스하다가 가슴팍에 손 딱 올렸는데 존나.. 존나 탄탄한 거…
그러니까 순간 고민되드라 ㅠ 나 웬만해선 외박하지도 않고 아직 얘랑 잘 때는 아닌 거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벗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
당장 또 이번주 나 바쁘고 이래서 못만날 거 같은데 큰일나따 그치..?😵‍💫

0
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가슴팍에 손을 딱 올렸다그래서 남자가 올린건가?! 했는데 자기가 올린거라고 한거 보고 안심😀ㅋㅋㅋㅋㅋ 다음주에 만나면 아주 불타겟는걸~~

    2023.04.1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걔도 올리긴 했지;::😉🙄😵‍💫

      2023.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참느라 고생해써.... 이제 참지마.. ㅋ

    2023.04.18좋아요0

연관 게시글

나 너무 큰 고민이 있어.. 혼자 자위할 때 우머나이저를 쓰는데 자세가 다리를 쭉 펴고 다리에 힘을 꽉 주고 해야 오르가즘을 느껴 자위를 중학생 때부터 했는데 (그땐 손으로) 초반에는 다리에 힘 안 주고도 잘 느꼈는데 고딩 때부터는 다리에 힘을 주고 하니까 더 잘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쭉 그렇게 했던 거 같아 그래서 남자친구가 애무를 해줘도 다리를 벌리고 있으니까 못 느끼더라고.. 찾아보니까 남자도 여자도 이런식으로 자위하면 실전에서 못 싸고 못 느낀다는데 이거 해결해본 사람 있니 .. 남자친구는 나 느끼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난 다리에 힘을 안 주면 좋은 느낌은 나는데 갈 거 같은 느낌도 안 느껴져서 진짜 고민이야..내가 키도 작고 다리도 짧고 좀 통통해. 특히 다리에 살도 근육도 많아서 완전 탄탄한데... 그러니까 뭘 입어도 다리가 짧고 너무 넓어보인다ㅠㅠ 좀 적당히 붙는, 딱 맞는 바지 입으면 좀 괜찮던데... 난 카고바지도 입고 싶어ㅠ 이런 체형에 어울리는 옷이 뭐가 있을까?나 내일 친구랑 처음 술 마시러 가는 스무살인데 혹시 잘 안 취하는 팁 있어? 참고로 난 재즈바 갈 거라 칵테일 같은 거 여러 가지 마셔 볼 것 같아!! ♡ 근데 나도 취하긴 싫어서 이왕이면 무알콜로 마시고 몇 개만 알콜로 마실 생각이야 웬만하면 도수도 낮은 거 먹고 싶고... ㅠ 근데 취하면 무슨 행동 할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취하기 싫거든 팁 같은 거 있어?전님친이 나랑 어플로 만나게 됐는데 그게 데이트 앱은 아니야 그냥 커뮤니티 같은 곳에 ㅇㅇ인데 만날 사람? 해서 만나게 됐고 카페 갔다가 자리도 없었고 날도 너무 더워서 그 분 집으로 가게 됐는데 음료 마시면서 얘기 좀 하다가 지락실 보고 갈 시간이라 가려는대 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 번호 물어봐서 알려주고 연락 계속 하다가 한 주만에 사귀게 됐어 나보다 8살 연상이었고 운전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어 고의 하루 종일 운전만 하다보니 피곤해서 집 가면 씻고 기절하는 사람이었고 그걸 아니까 쉬는 날에 약속 잡으려 했는데 보고 싶다고 하니까 퇴근길에 와서 나 보고 가고 그랬는데 어느 날 나 너 보러 가는 거 피곤한데 보내고 지우고 그거 모른 척 하고 뭐야? 했더니 아무것도 아니야 이래서 당연히 피곤하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는데 헤어지자도 보내고 지우고 그거 보고 음… 했는데 다시 헤어지자 이래서 나도 생각 안 해본 건 아니다 하니까 네가 왜 그 생각을 해? 하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데이트할 때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 봐라 우리 집 극성이라 8시만 돼도 왜 안 오냐 연락 온다 전화 계속 오는 거 보지 않았냐 난 아직 대학생이고 자취하면 지원 끊긴다 알바도 마감이라 언제 끝날지 모르는데 10시까지만 하고 와라 이러는 가족들이다 전에 10시 13분에 끝났는데 얼바하는 곳 샅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러니까 갑자기 우리 서로 잘 조율해서 사귀어 보자 하고 연락 안 보다가 3일 뒤에 헤어지자 보내서 응? 했더니 연락 안 보고 또 며칠 있다가 잘 지내? 보고 싶다 이러고 지금도 가끔 부재중 남기는데 진짜 뇌정지 온다...지지난달에 직장에 일이 엄청 많고 바빴던 거 땜에 지난달~이번달에 휴무를 많이 줘서 한 달 좀 넘게 주4일제 체험해 본 후기.. 나는 수토일 파였거든 그러면 어제 쉬었지/내일 쉬지 의 반복이니까!! 일하기 덜 싫지 않을까 싶었는데 중간에 쉬어버리니까 일 진행이 끊기고 이거 이번주까지 해 주세요 이런 거 있으면 약간 짜증 남 평소같으면 최대 4일까지 시간 있는 거 2~3일에 끝내야 해서.. 아니면 쉬는 수요일에 나와야 해서.... 금토일이나 토일월 쉬니까 확실히 주말 내내 푹 쉬었다 이런 느낌이 있어 나는 쓸데없이 부지런한 집순이라 매 주말마다 화장실 대청소, 카펫빨래, 냉장고 청소 이런 거 쉬지 않고 하거든... 그래서 주말에 집안일 우당탕탕 하고 월요일 출근하면 푹 쉰 느낌이 없는데 하루 더 쉬니까 좀 누워있을 시간이 생긴 게 좋아ㅋㅋㅋ 어디 놀러 갈래도 이게 낫고! 평일에 쉬니까 병원이나 은행업무 같은 거 보러 가기 좋았어 근데 그건 나만 쉬니까 가능했고... 병원도 은행도 다같이 쉬는 날이었으면 못 갔겠지....ㅠ 7일중에 3~4일 출근하니까 사람들 안색이 핀다🥲 선배들은 애기들 데리고 놀러도 다니시고 1인 가정 동료들은 잘 놀고 잘 쉬고 했는데 다들 좀 쉬고 오니까 안색이 맑고 피부가 좋아져...... 눈 밑이 밝아...😭 나 원래 이렇게 생긴 사람이었구나 싶었음 취미가 있는 삶... 일요일은 내일 출근이니까 몸 사리고 토요일에 취미활동 하는데 3일의 시간이 생기니 두려울 게 없다 일 진행이 확실히 느려지긴 함. 부스터 끊기는 느낌?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빡센 건 별로 안 어렵지만 화요일에 힘주고 수요일 쉬고 목요일 다시 힘 주려면 힘들지.... 근데 이건... 속도와 효율에 미친 한국인 기준이라 솔직히 지장은 없지 싶어 원래 속도가 비정상 아녔을까... 목요일 퇴근시간이 막 신나 두근거려 내일부터 3일이나 쉬다니 별생각없이 행복해짐 결론 사람은 일을 오래 하면 안 된다... 한 만큼 쉬어 줘야 함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