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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4.26

엔프제 남이랑 만나는...? 거 같은데 나는 처음에 섹파로 생각했거든. 근데 요즘 좋아져. 처음에 만날때 인스타로 연락하면서 제한 걸어놔서 하루에 몇 번 전화오는거 받은 적 한번도 없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연락 잘 안하게 된 것도 있어.. 힝
그래도 내가 먼저 문자하면 갑자기 보고싶다고 차타고 1시간 거리에 있는 우리집 바로 오고 또 직장도 쉬고 우리집에서 몇 일 있구. 집이랑 직장이랑 먼데 왔다가 새벽에 출근하고 매번 데려다 주고 그런거 보면서 날 좋아하긴 하나보네 싶었는데, 오늘 연락 안오는거 보니 얘 그냥 나 섹파로 생각하는건가 그러기도 해.. 엔프제 원래 연락 잘 안하는 편인가..? 요즘 바쁘다고 하긴 했어.. 그 오빤 직장인이구 난 대학생이야. 쓸데 없는 연락을 거의 안해ㅋㅋㅋㅋㅋㅋ 그냥 밥 먹었어? 이런것두..ㅋㅋㅋㅋ 지금꺼지 만났던 남자애들은 연애 초반에 꼭 아침엔 뭐할거다 이런 식으로 보고해서 그럼지 이렇게 쓸데없는 연락 안하는거 좀 낯서네.. 어른들의 연애는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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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촉촉한 금귤

    글쎙 자기를 고민하게 만드는 남자는 별로 좋은 남자가 아닌 것 같앙 너무 맘 상하지 않길!

    2022.04.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어른들의 연애라고 안그런건 아니야..! 윗댓 자기 말대로 헷갈리게 하는 남자는 만나지 않는게 좋아 ㅜ 보일때 잘해주는게 다가 아니야~!!

    2022.04.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 엠비티아이에 진심인 잉뿌삐인데.. 엔프제들 원래 엄청 다정해 엔프제는 다정함이 기본 베이스로 탑재되어있어 ㅎㅎ,, 긍데 난 그게 마냥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고 나니까 좀 생각이 바뀌네..섹파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도 다정할 수도 있겠다..그런..? 상처받을 것 같으면 빨리 정리하는 게 낫지 않을까 ㅠ

    2022.04.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잉뿌삐가 인프피인가? 반가워 나도 인프피!ㅎㅎ 그래 그냥 섹파로만 봐야게따..

      2022.04.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상대방 좋아하면 관계 다시 정리해야할듯

    2022.04.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섹파로 보는거 맞나바ㅋㅋㅋㅋ 나도 뭐 섹파로 보지 뭐..

      2022.04.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뭐지 근데 갑자기 오후에 설마 어제부터 클럽 가고 그러는거 아니지? 일케 옴.. 딱 싫은데... 딱히 만나자고는 안하면서 으으.. 어제 자취방에서 서울 올라왓다고 했거든

      2022.04.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섹파로만 보는게나을거같고 감정이 점점 커지면 너만 힘들어질거니까 ,, 감당 되는데까지만 그 분이랑 지내 !!... 남자들 믿지마...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나 지금 사귄지 일년 반 정도 됐엌ㅋㅋㅋㅋㅋ 덕분에 글 다시보넼ㅋㅋㅋㅠㅠ

      2023.09.17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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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게된 사람인데 2일정도 연락하고 퇴근 후 밥 먹자고해서 밥을 먹었어 밥 먹고 배불러 산책을 하는데 손을 잡더라 솔직히 설렘도 있고 좋았어 1년만에 잡아본 남자손이라 그런지 그러고 다음날 저녁에 전화를하다 나 말고 다른 사람이랑 연락하는 사람이 있냐 물어보더라 나는 없다 이렇게 말을 했어 나도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나 말고 2명이 더 있데 그 둘은 만나보진 않았고 연락을 주고 받고 있데 자기는 썸을 타기 전에 여러명과 연락을 주거 받아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데 그래서 내가 뮤슨 프로듀스 101이냐 사람 뽑냐 나는 그걸 어장이라고 생각한다 얘 좋으면 만나거 얘 아닌거 같으면 얘 만나고 이게 어장아니면 뭐냐 라고 말을 했어 어이가 없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껄까.. 이게 어장아니면 뭐지..? 요즘 연애 스타일인가..? 몇일 안돼서 어장이라고 말하긴 그럼가..? 근데 이걸 이렇게 설직하게 말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미안하다거 그러더라도 자기는 비교하고 간보고 할 생각이 없데 자기는 연애하기 전에 신중하게 하고 싶어 구랬다는데 굳이 왜 말을 하나 싶기도 하고 처음만나거 하는 말이 얼굴은 이뻐서 좋은데 나와 가치관..? 생각이 다른거 같다 만나서 놀면 재밌는 동생이라고 선을 긋더라고 아직 처음 만나고 연락한지 몇일 안됬으니깐 더 연락하고 너와 더 알아가보고 싶다 진짜 이게 요즘 연애 스타일인건가..? 이거 맞아..? 그냥 나는 좋은 사람 만나고 싶었던건데 왜캐 이상하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 요기다 글을 올료.. 썸붕 난거 같은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다 하소연? 좀 해볼게 진짜 진짜 길어 미안.. 그래도 읽고 위로 좀 해주라😡 2주 전에 어플로 알게 된 사람이고 나는 첫 대화상대였어 딱히 이상한거 없었고 대화가 너무 잘 통하고 재밌어서 인스타 프로필 서로 공유했어. 맞팔하고 그때부터는 어플 대신 DM으로 얘기 계속했어. 2살 연상이었고 티키타카 좀 잘 맞아서 실제로 한번 보고싶다 얘기 나왔고 3일쯤 뒤에 보기로 했지. 그날 밥 맛있게 먹고 술도 한잔 하고 나니까 서로 너무 좋은거야 분위기 올라서 산책하다가 스킨십 자연스럽게 손잡고 포옹까지 했어. 난 솔직히 어른 되고 제대로 된 연애 해본적 없거든 근데 되게 좋아서 진짜 이러다가 자러 갈 수도 있겠다 그정도 생각까지 할 정도로 엄청 다정하고 너무 좋았어. 하고싶다 말하긴 했는데 그래도 첫만남이니까 참자 이런식으로 넘어갔지. 되게 아쉽게 헤어졌고 그 이후로도 계속 dm으로 연락했어. 이틀쯤 지나고 또 보자 얘기해서 홍대에서 만났어. 보드게임도 하고 밥도 먹고 산책하다가 맥주 한잔 했어. 진짜 데이트 하는 느낌이었고 이런게 썸인가 싶더라. 그 친구가 걸으면서 어깨동무 하는걸 좋아해서 키차이 20cm정도 나는데 그 친구는 내 어깨에 손 올리고 난 그 친구 허리 감싸고 꽤 걸었어. 이때 내가 좀 용기내서 전화번호를 땄어. 그리고 다음날 실수로 전화를 걸었다 끊었는데 나중에 밤에 전화하자 해서 2시간쯤 달달하게 통화를 했어. 이렇게 다들 연애하나 싶고 너무 좋았지. 이후로도 카톡으로 매일 드문드문 연락했고 이틀 정도 지나서 또 밤에 통화 1시간쯤 했어. >>>>>여기서부터 핵심<<<<< 이번주는 친구들이랑 물놀이를 간다해서 못만나게 됐어. 아쉽긴 했지만 어쩔수 없었지. 평소에 내가 연락 좀 귀찮아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놀고있을테니까 연락 일부러 많이 안했어. 하루에 한두번 정도로. 금요일에 가서 일요일에 돌아오는 거였는데 일요일 오후까지 괜찮았어. 다음에 기회 되면 여기 같이 오자 이런식으로 얘기도 나눴고. 근데 집에 가고있다는 연락을 끝으로 갑자기 연락이 끊겼어. 몇시간 정도는 그럴수 있지 싶었는데 인스타에서 프로필이 Instagram 사용자 이렇게 뜨는거야. 뭐지 싶어서 찾아보니까 계정 비활성화 하면 그렇게 뜬대. 전에 인스타 계정 해킹 당한적 있다고 해서 또 그런건가 싶고 뭔 일 있나 이런 생각 들었어. 그래서 톡으로 무슨 일 있냐 물어봤는데 오늘 하루종일 읽지도 않고 연락이 없는 거야. 진짜 솔직히 오늘 하루동안 어디가 아픈가, 다쳤나, 죽었나 별의별 생각 다하면서 걱정했거든. 그러다가 통화했던거 음성녹음 돼있길래 다시 들어봤는데 너무 다정한거임... 잠시라도 의심했던 내가 막 미워지고 건강하기만 하면 됐다 싶고. 그래도 너무 카톡을 안읽으니까 송금하기를 눌러봤어. 근데 실명 확인이 안된 사용자라고 뜨는거야. 카카오페이 안쓰면 그렇게 뜰 수 있다는데 조금 쎄했지. 전화를 걸어봤다? 없는 번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건지 모르겠고 이유도 모르겠어. 정상인데 번호를 바꿨으면 지금쯤이라도 연락이 왔어야겠지. 이대로 잠수이별? 아니 썸붕 난거 진짜 슬프고 황당하다ㅎㅎㅎ 그냥 어이없고 진짜 사람 못믿겠다 싶네. 다신 연애 못할거 같은 기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소연하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갑자기 화나네 나 열일곱살때 친구들 때문에 친해진 오빠가 있었어 한살 위! 19살때 갑자기 연락이 오더라고 연락 하다보니까 자꾸 플러팅 하고 먼저 맘 표현도 해주고 해서 나도 좋다고 해서 썸타고 있었는데 시험기간이라면서 하루에 두세번 연락 할까 말까 해지더니 내가 시험 끝나도 이렇게 연락 할거면 난 더 못하겠다 하니까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그래서 연락 끊었거든? 그때가 밤 11시였는데 다음날 오전에 나 없는 단톡방에 동기랑 자러 간다고 자랑을 하는거야ㅋㅋㅋ 거기 있던 친한 언니가 일러줌 그래서 얘기해보니까 시험은 핑계였고 그냥 나랑 연락하는 동안 동기랑 섹파로 지내고 있었음ㅋㅋㅋ 나랑은 내가 자줄 생각 없고 진짜 좋아해보이니까 귀찮아서 그랬대 결국 주변인들 사이에서 고딩 건들고 양다리 걸친애로 소문 나서 완전 매장당함 지금은 또 잘 살고 있겠지 몸정 든건가? 나는 해외에서 지내고 있구 fwb 만나면 카페가고 전시도 보고 저녁도 해먹고 집에서 영화도 보고 그러는데 말도 너무 잘 통해... 속궁합도 잘 맞고 서로 캐주얼하게 만나기로 하고 만나고 있는 중 우린 범블에서 만났어 만나서는 시간 잘 보내는데 또 집 오면 일하고 내 삶 사느라 바빠서 연락을 안 하게 돼 근데 또 가끔 생각나고...ㅋㅋㅋ 으 나도 나를 모르겠어! 괜히 시시콜콜한 연락 하는거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 애초에 연락 자체를 안 좋아하고 만나는 걸 좋아해서 일주일에 두세번 연락하고 말아. 얘도 바빠서 연락 가끔 오는 편이구. 근데 계속 만나고 싶기는 해 말도 생각도 잘 맞아서! 와중에 내가 너무 바쁘니까 다른 사람 찾거나 그럴 맘이 없어 귀찮아... 나도 내 맘을 모르겠다... 그냥 단순히 몸정 때문에 그런걸까? 이런 자기들 있어? 연애는 하고 싶은데 얘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어도 내가 충분한 사랑을 못 줄 걸 알고 그런거로 상대방한테 상처 주기도 싫어... 내가 이기적인걸까 ㅠ.ㅠ찌질한 남자가 너무 싫다. 주저리 주저리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함 써볼께. 나는 외로움 잘타는 성격이라 어플을 통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하거든? 그래서 5월달에도 어플을 통해 동갑 남자애랑 알게 되었어. 그러다가 썸까지 타게 되었어! 근데 얘가 군인이야. 그래서 연락도 저녁에 잠깐 되고 전화도 거의 안했어. 그래도 그냥 장난치고 그러는게 재미있어서 막 연락하고 그랬단 말이야. 전역이 그때는 200일 넘게 남아있고 연락도 잘 못하니깐 전역하고 사귀자라던지 휴가 나와서 한번 만나고 사귀자라던지 그런 걸 원하긴 해도 너무 이르다 싶어서 딱히 희망? 바라지도 않고 그냥 연락하면서 지내길 원했다? 근데 얘가 자꾸 초치는 말을 하는거야. 우리 아직 사귀는 거 아니고 사귈지 말지도 모르는데 너무 그러지 마라. 확실하지 않다 안사귈 수도 있다. 사람 일 모르는 거다.. 등등 너무 불안?하게 만드는거야. 그래서 또 멀어질려고 하면 좋아한다, 보고 싶다 이래서 엄청 짜증나는거지.. 아니 지금 당장 감정이 중요하지 나중은 나중이잖아. 안 사귈 수 있는거 나도 아는데 그걸 꼭 말해야하냐고; 그리고 뭐 전화도 귀찮다고 안하고 연락할 때도 뭐 서로 질문하기 하는데 맨날 19금쪽으로 넘어가고 또 내가 새로운 질문 안하면 노잼.. 이러고.. 하 또 언제 한번 얼굴 보자 해서 만나자는 얘기가 나왔거든? 데이트! 근데 그것도 못만날 수 있으니깐 너무 기대하진마. 근데 시간은 비워둬 만나야하니깐 ㅇㅇ 이러는거.. 하. 그냥 확실히 하든가.. 내가 강아지야? 기다리라면 기다리고 ??? 결국 새벽에 잠깐 만났는데 그때도 뭐 생얼이냐고. 와.. 생얼.. 나는 여자가 생얼로 나오는거 첨본다.. 이난리.. 그래서 니는 화장했냐고 물어보니깐 나는 안했지? 니도 안하는데 왜 내가 해야해? 하니깐 아니ㅋㅋ 여자잖아..ㅋㅋ 이랄지 그래서 정이 ㄹㅇ 뚝. 떨어지는거야. 그래서 그 뒤로 연락 잘 안보고 답텀도 길게 하니깐 너 나 좋아한다며 다 거짓말이였냐 어쩌구 그러면서 막 배신감 든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냥 딴 사람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해버렸어. 그냥 연락 끊고 싶었거든..ㅋㅋ 그래서 얘가 알겠다고 연락 끊자고 해서 끊었어.. 그런 줄 알았어. 한 일주일 뒤에 그냥 찐친하자고 연락이 오는거야... 자기도 나를 향한 마음 다 접었으니깐 그녕 친구하자고 우리 잘맞지 않았냐 이러면서..ㅋㅋㅋ 후.. 근데 내가 미련하게 거절 하면 너무 나쁜 새끼일까봐 알겠다고 했지. 그 뒤로 뭐 대충 연락하다가 내가 진짜 남친이 생겼어. 그러니깐 더 연락 하기가 싫은거지. 나는 남친만 있으면 되니깐 그래서 연락 텀 길어지고 안읽씹 몇번 했다? 그러니깐 그때마다 막 나 손절했냐고.. 와 안읽씹ㅋㅋ 이러면서 꼽주는거야.. 하 그래서 아 미안하다고 하고 넘겼지. 근데 어느 순간부터 지 여소해달라는거야. 그래서 ㅇㅇ 주변에 있으면 해줄께~ 했다? 솔직히 해줄 마음 1도 없었음. 그 뒤로 자꾸 지 전역 며칠 남았는데 여소 언제 해줌? 나 지금 연애하면 돈도 많고 시간도 많아서 잘해줄 수 있다 이러는거야. 아니 여소 해줄 사람 뚝딱하면 나오는 줄 아나.. 그래서 ㅇ...ㅇㅇ 하고 무시했는데.. 저번주인가 남친이랑 있을 때 톡 와서 걍 무시했는데 최근에 생일이더라고 그래서 아 축하해줘 말아.. 고민하능 사이에 ㅋㅋ 또 카톡왔더라.. '너..나.. 손절했냐..?' 아 짜증나서 그냥 남친이랑 있어서 알람 지웠는데 못봤네ㅋㅋ 미안 하고 생일 축하해~ 했는데 답장이 레전드야 '남자친구랑 잘 지내고 자유로워지면 연락해. 행복하고' 헤어지라고 악담하냐 하 내가 ㅋㅋㅋㅋ하고 생일 축하해~ 했는데 ㅋㅋ '왜 웃어?' 이럼.. 하 딱히 이유 업ㅎ다니깐 '모야,, 내가 방해하지 않겠다는건데..' 내가 아니 비웃는거 아니라고. 하니깐 '알았어 나중에 힘든 일 있으면 말해. 기다려 나.' 이러더라 진심 ㄹㅇ 카톡으로 기다려 나 이랬다니깐?????? 기다려 나. 지가 뭔 순정만화 주인공임??? 골때려ㅠㅠㅠㅠ 하.. 하여튼 앱에 진짜 이상한 얘 많으니깐 다들 잘 걸러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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