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엄청 좋아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갖자는 말 들으니까 너무 힘드네...바쁜 그사람한테 내 마음이 부담될까봐 표현도 많이 안하고 일부러 아무렇지 않은 척 한게 잘못이었을까. 첫 연애에 첫 헤어짐인데 너무 힘들어. 하고싶은 말, 내가 느꼈던 감정들 담아서 편지썼는데 다시 연락 안오면 못줄것같아. 애초에 주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일이 손에 안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