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친구들이 너무 무례한데 어떻게 해야 함 ㅠ
나 그렇게 안 이쁜데 어릴 때 코 했거든 걍 메부리가 스트레스여서 한 거고 지금도 얼굴 걍 그럼..
엄마랑 친한 아줌마들 눈에는 이쁜가봐 자꾸 나 볼 때마다 내 얼굴 보면서 너네 남매중에는 네가 제일 이쁜거야? 이러고 코는 한 거지? 이런 말 대놓고 하고 나 살 쪘을 때도 뚱뚱하다고 대놓고 상처줌…
심지어 조모상 때 울 엄마 보러 와서는 나한테 자꾸 코는 한거지? 개 큰 소리로 계속 물어봄 자기 딸은 피부도 안 좋고 코도 하더니 뺐다고; 그런 얘기 왜 하는지…
근데 내가 이제 곧 결혼 준비 할 거 같은데 결혼식 하면 ㅠㅠ 와서 나 회사 사람들 지인들 다 있는데서 그런 소리 할까봐 너무 걱정돼 가끔 친구 결혼식 가면 몰상식한 분들이 큰 소리로 떠들어서 내가 알고 싶지 않은 것도 알게 될 때가 많았거든…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어째야 할까… 아예 다른 지역에서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