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생일인데 엄마한테 짜증냈어
엄마 생일인데 오늘 좀 짜증냈어 엄마가 버는 돈은 아예없는데 뭔놈의 적금은 엄청 들어놔서 해지하면 손해봐 뭐 100마넌 적금은 어떻게든 유지한다던데 방법이 따로있다고 하긴 하는데
하 돈 벌려고 이것저것 해보는 것도 아니고 힘든일 못해 장사도 안돼 주식도 이미 돈 날렸고 판만 엄청 크게 벌여놓고 … 그렇다고 우리 엄마의 아빠 할아버지가 되게 잘 사는데 도움도 안 받을려해 도대체가 ㅜ 어ㅐ 그러는거야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해봐 근데 엄마 생일인데 짜증내서 또 마음도 그렇고 근데 내 마음은 뭔가 자꾸 쫓기는 거 같고 답답해 돈이 없으니까 그 고작 몇만원 쿠팡에서 나 밥 먹는 거 식재료 시킨다는것도 아까워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