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다
20대 중반 성인 자녀한테 외출 안하면 나가라고 화내고 나가면 어디 갔는지 누구랑 갔는지 왜 갔는지 계속 전화하고 통제하는게, 남자친구랑 여행가는데 일정 말해줬더니 허락 안받았다고 부모없는 고아냐고 왜 고아처럼 행동하냐고 그러고. 엄마 때문에 상담도 많이 받고 최근엔 약도 복용했었는데 이제 진짜 한계야..
엄마랑 사람들 일반적인 대화톤으로 말해본 것도 거의 드물고(항상 화내거나 비아냥거림) 두 달 전에 부모님 싸우시면서 둘이 한 마디도 안해서 양쪽에서 나를 무슨 전화기 마냥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