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엄마한테 허락아닌 허락 받고이제 남자친구랑 당당하게 여행다닌다 !!!이전까지 몰래 다녀서 마음이 항상 불편했는데이젠 거짓말 안 해도 돼서 너무 좋아엄마가 걱정도 많고 보수적인 편이라이게 될 줄 몰랐는데.. 이야기하길 잘 한 것 같아믿고 이해해주는 엄마한테 너무 고맙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