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한테 남찡구 소개시켜드리고싶은데 어떤식으로 날 잡아야될까??
남찡구랑 전화하면서 엄마랑 인사 몇번 했고 남찡구랑 1년 조금 넘게 만나고있어! 나는 22, 남찡구는 27! 어리지만 결혼 가치관, 육아 가치관, 삶에 대한 자세 같은게 너무 잘맞아서 결혼도 생각하고있어! 나는 남찡구 어머니 뵀어!! 본가도 감!
내가 식당을 예약해서 몇주 전에 약속을 잡는게 맞겟지..??
우리가 사는게 맞겟지…?.?.?
진지하게 하는게 좋을까 아님 편안한 분위기의 식당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