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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2.18

엄마집 가기로 했는데 어제 술 마셔가지고 나한테 술냄새나네 아오

엄마한테 해장국 먹으면 안되냐고 하면 화내겠지…?ㅎㅎ 불고기 먹기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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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엄만데 뭐~ 편하게 이야기드랴보고 다음에 조심하겠다 하믄 되지 ! 어여 씻고 술 냄새부터 지우자~~~

    2024.02.1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히히 맞아 이미 말해서 해장국 먹기로 했어…! 너무 기대된다🥰

      2024.02.18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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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 첫연애기도 하고, 내가 엄마한테 이성친구 얘기하는걸 부끄러워해서 엄마한테 남친 얘기를 잘안하고, 데이트하는걸 숨긴적도 많아. 근데 엄마가 되게 서운하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이번주에 엄마랑 남친이랑 셋이 저녁 먹기로 했는데.. 메뉴나 장소 추천좀 해주라 •• 넘 떨리네20살인데 엄마한테 남자친구랑 관계한 사실을 들켰어요.. 엄마가 엄청 많이 우시고 앞으로 제발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셨는데 남자친구가 1월에 군대가고 그 전에 크리스마스도 있고 여행도 가기로 했는데 전 그때 하고 싶거든요.. 엄마한테 피임약 먹고도 하면 안되냐 라고 물어봤는데 너가 나중에 분명히 후회할 거라고 좋은 말 할 때 하지말라고 하시네요.. 제가 참으면 될 일이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쓰게됐어요..ㅠ 부모님이 자기 딸이 관계하는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게 더 이상하지만 전 피임만 철저히 해라는 말이 듣고 싶네요 ...엄마랑 늘 싸우거든..진짜 답답하다 매번 나한테 시비걸고 알바다녀와서 밥먹으려하면 꼴에 밥이넘어가니?이러고..쉬는날 늦잠자면 내방문 열고 ㅅ ㅂ년아 나가 이러심 어제도 데이트하고 집왔는데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나가살라고 ㄲㅈ세요 이러더라 아빠도 그ㅅㄲ랑 나가살아 9시에 들어오는게 말이 되냐고 화내심 나 슴셋 (외동)엄마 가방 선물 엄마한테 처음으로 명품 가방 선물해주려고 동생이랑 열심히 돈을 모았어. 근데 우리 엄마한테 가지고 싶은 가방 말해보라니까 요거 보내주시더라 딸 돈쓸까봐 5마넌짜리 보내는 엄마 맴에 눈물 찔끔 했는데 ㅠㅠ 혹시 이거랑 비슷한 느낌 또는 생각나는 가방 아는 자기들?? 가격은 400정도! 또는 엄마한테 선물해준 가방도 추천받앙우리 자기들 나 외박에 대해 고민이 있어 난 23살이고 아직도 통금 10시반에 외박이 안돼 내가 최근에 국시를 쳐서 통과도 하고 취직도 다들 들으면 오 거기? 할법한 병원에 취직했어 그래서 남자친구랑 처음 외박으로 여행 가고싶어서 엄마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아빠는 안된다는거임(ㅅㅂ 어제 내가 장문의 편지 보내서 엄마한테 이야기해볼게 이랬는데) 엄마도 안된다는거임 왜 굳이 외박이어야하냐고 하는거야[사촌언니들 증에 2명이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서 그 케이스 들면서 이야기함] 그래가지고 나도 이제 성인이고 사리분별 할수있고 내 몸 내가 지킨다고 왜 자꾸 그렇게 이야기하냐했어 오늘 처음으로 이야기하는데 그 너무 화나서 앞이 안보이는거야 남자친구도 왔다갔다 피곤하고 솔직히 당일치기로 움직이면 한정적이잖아.. 그래서 엄마랑 아빠랑 크게 이야기했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눈물이 뚝뚝 흐르는거야 난 23년 살면서 엄마한테 진짜 엄청 맞으면서 컸거든... 발로도 밟히고 막 주먹으로도 머리맞고 그랬는데... 엄마가 생각해보겠다는데.. 우리집만 이래..? 다들 외박 허락 어케 받았어 처음에...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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