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엄마랑 어케 공존해야하는거냐; 어제 침대 프레임 내놔야한다 그래서 ㅇㅋ 했는데 언제 한다는 얘기듀 없길래 내방와서 졸았더니 그사이에 다 끝내놓고 동생한테 서운하다 어쩐다 이르면 난 뭐 일부러 안한게 되는건가,,ㅋㅋ아니 일부러 안한게 아닌데 퇴근하고 피곤하니까 졸은건데 아;; 이런상황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