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랑 사이 나쁜 자기들 있음? 원래 좋았는데 성인되고 나서부터 통금 7시 (구라 아니고 미자땐 새벽 2시에 와도 신경 안 썼으면서 성인되고 오후 7시 됨 결국 최근에 뚫었고) 만나는 남친마다 간섭(집안이 어떻네, 능력이 어쩌네저쩌네, 사는 동네가 어쩌네, 그런 놈이랑은 잠자리도 하지 마라 등등 성적인 것까지 지나치게 간섭) 그 외에도 본인이 원하는 대로 안 하면 몇 주고 몇 달이고 지랄함
이런 이유들로 지금 23살인데 엄마랑 몇 주전부터 사이 급격하게 나빠져서 이젠 서로 연락도 안 하고 집에 없어도 관심도 안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