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엄마랑 사이가 점점 안좋아지는것 같아.. 나는 불안형인데 엄마는 말만 꺼내면 공격적인 어투로 나를 불안해서 미치게 만들어 그래서 늘 상처받고 이제는 아예 엄마랑 대화를 차단하는 상황까지 가버렸어 무슨 말만해도 서로 상처받을거 아니까 ㅜㅜ결혼전까지는 자취 생각 없는데 너무 힘들다.. 엄마는 상견례에서도 날 비하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