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엄마랑 같이 일할때 제일 힘들게 하는건 엄마임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일할때도 직원이 나를 가장 힘들게 하고. 다른 직원은 퇴사하면 안보면 되고 무시하면 되지만 엄마는 그게 안된다 자주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막상 벗어나면 힘들게 나를 키웠는데 죄송하다는 생각에다 엄마랑 같이 일할때가 제일 편했다는 생각에 후회스러울거 같아서 벗어나지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