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엄마가 툭하면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선물 얻는다 라는 말에 툭하면 하라고 하는데 기분 좋을때는 할수있는데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별로인 날에는 좀 패스할수있는데 꼴랑 이거가지고 ~안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니 뭔가 강요받는 느낌이 들어서 더 싫증나 나를 무슨 댓글알바라고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