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예랑이 보고 치사빤스래 물론 나한테만 한 말이긴 한데 당연히 나한테 더 잘해줬으면 하는 뉘앙스로 한 말이지만 짜증나.
이유는 내가 지금 백수야 일 구하고 있는데 이주에 한번씩 5-6만원씩 용돈을 준단 말이야?물론 데이트 비용 80-90 예랑이가 내.
근데 내가 장난으로 평생 용돈 줄거냐니까 너 일구할때까지지!라고 기분 안나쁘게 얘기를 했어 나도 장난이니까 기분 안나쁘고 오히려 고마웠지
이 얘기를 난 웃겨서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표정이 완전 안좋아지면서 겨우 5-6만원씩 한번씩 주면서 그런다고 치사빤스라고 그런다
난 엄마가 이럴때 왜이렇게 짜증날까
예전에도 예랑이네는 화목해서 좋다 어떤면에서는 예랑이가 나보다 낫다 내가 결혼잘하는거다 이러니까 나한테 언성을 높이면서 너는 부잣집에 시집가도 갔다면서 요즘 결혼못하는 남자들 많은데 니가 아깝지 당연히 이러면서 역정을 내더라고 그것도 난 너무 짜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