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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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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맨날 나 힘들게 낳고 키워서 몸 아프고 고생하고 이런 걸로 싸울 때마다 구구절절 얘기해서 죄책감 심어주고 사과받아내는데 대체 어케 해야돼 말이 안 통해 사실 말이 싸우는거지 맨날 엄마가 일방적으로 화나는 거긴함
그래서 자기는 이렇게 자식이라 사랑하는데 자식은 키워봤자 모른다 이런식으로 맨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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