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엄마가 너무 쪽팔려...하는 행동이나 말이나 너무 예의가 없고 그냥 부모 아니였으면 상종도 하기 싫은 스타일이야. 근데 한편으론 엄마 돈으로 지금 용돈 쓰고 옷 사는 내가 이런 맘 드는 게 맞나 싶어.. 요즘엔 말도 그냥 안 하고 싶고 엄마랑.. 이렇게 이중적인 맘이 들 땐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