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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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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유치원때 부터 때렸어 시계랑 덧셈 뺄셈 못한다는 이유로 발로 걷어 차이고 맞고 머리채 잡고 복도 끌려다니고 폭언 듣고 그걸 보고 자란 첫째 새끼는 날 똑같이 때리고

예전에는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고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을 마음속으로 잔뜩했거든?

이제 스물 후반 되니까 엄마한테 화도 슬픔도 미움도 아예 안느껴져 엄마는 나보고 엄마한테 그렇게 쌀쌀맞고 싸가지가 없냐 항상 화내는데 존나 어쩌라고 생각밖에 안듦.. 엄마가 죽는다고 생각해도 별 생각이나 감정 안들어

쓰다보니까 정신과 가야겠다 하하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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