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엄마가 나한테 의존도가 정말 높아본인의 인생을 다 받쳐서 나와 동생을 키웠다고 늘 말하고 자기가 희생해서 자기 인생 하나 없이 우리를 키워온거라고 말 하고 내가 자취, 교환학생, 워홀 가는 거 죽어도 반대하고결혼도 안 했음 하더라고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좀 버겁게 느껴져자취를 하면 좀 나아질까 싶다가도 내가 엄마한테 너무 큰 상처를 주는 건가 싶기도 해서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