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건강기능식품 다단계 해가면서 교육을 많이 들으셔서 모든 대화가 그쪽으로 흘러가는데,
자폐,경계선지능 이런게 부모가 애기를 가졌을때
제대로 영양을 안챙겨서 그렇다는 식으로 애길 하는데
왜케 화가 나는지...
입덧을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음?
수많은 검사를 왜하는데 뚜렷한 원인지 아니라 추정이고 확률일 뿐인 것 들을 주변을 보니 그렇더라 통계치랍시고 체질 영양 강조할려고 굉장시 실수되는 말씀을 하시길래. 겁나 뭐라고 함. 오랜만에 큰소리 냈음.
자폐아이로 낳지 않는 방법을 자긴 아는 것처럼
경계선아이를 낳지 않는 법를 아는 것처럼
대화하다보면 깝깝한게 이제 나이점점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