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들 도와주세요ㅠㅠ
제가 이번에 동기들이랑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하필 제가 사고가 나는 바람에 손이 골절되어서 같이 못가게 되었거든요? 원래 저 포함 5명이 가기로 한거였는데, 제가 미안하다고 상황 설명하고 빠진다고 했어요ㅠㅠ 숙소비가 14만원 정도라 인당 2만9천원정도씩 냈는데, 제가 미안해서 그 돈 다시 안받으려 했는데, 그 총무?인 애가 저한테 같이 못가게 되었으니까 숙소비 1/4해서 보냈대서 받았는데 저한테 7300원이 들어왔어요..이거 맞아요..? 뭔가 미안한데 따지기도 그러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겨야할까요?
저는 저한테 제가 낸돈 다 들어오고 원래 금액에서 그 4명이 나눈다는건가 했는데, 걔가 숙소 무료취소 기간도 지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뭔말인지도 모르겠어요.. 차피 안받을 생각이었던 돈이니까 넘어가는게 동기사이 유지에도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