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보니 설연휴때 보고
그뒤로 남친못보고 지냈거든
서로 바빠서 무튼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볼꺼같은데
남친이 나를 딸처럼 생각하고
아껴주는것땜 하고싶어도 혼자
해결하고 말아버리는거같거든
나 가고나서 자위하는거같아
본인도 나랑하고싶어서 발기되고
분위기 잡다가도 애기는 아껴줘야해
이러고 말아버리니까 쨌든
주말에 만나면 하고싶은데..
아껴준다고 안할까봐..방법없나?
전에 뽀뽀하믄서 입술 핥아봤는데
이상한짓 안되요 이러고 자장가
불러줌 그래서
(3년만나면서 생리어플에
기록한거 세어보면 30번도 안됨)
(3년째 만나고있고 안한다 해서
한눈팔거나 그런건 없>자랑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