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화이트데이라 <특별한 날+오랜만에 함> 버프 받아서 원래 같았으면 씻을까? 하고 씻고 분위기 잡는데 어젠 뭔가 둘다 불타올라서 처음으로 밑에 안 씻고 해봤어ㅋㅋㅋㅋ 분위기 타서 나도 빨리 젖고 남친도 속옷 내리자마자 준비 됐길래 콘돔끼고 바로 삽입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엄청 꽉차서 정신이 없더라구..🤣 난 정신 놓고 남친 목덜미만 감싸고 있는데 남친이 머리부터 이마 볼 입술에 차례대로 뽀뽀하면서 관계하는데 그게 너무 좋은거야 애틋하고.. 사랑받는 느낌이구 막..🥰
평소에도 하는데 유독 어제 기억이 너무 따뜻해서 관계 끝나고 필로우톡 할 때 뽀뽀해준 거 너무 좋았다 많이 부탁한다 이렇게 말함ㅎㅎ 자기들은 관계할 때 남친이 이런거 해주면 사랑받는 거 같더라 이런거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