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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6.03

어제 처음 했는데 못 넣고 끝냈어요 웅니들… 남친도 처음인데 자기가 미안하다고 ㅋㅋㅋㅋ 뭐가 미안한지 몰겠지만 하튼 분명 위치가 거기가 맞는데에!!! 안 들어갔고 처음에 하면 안 들어간대서.. 그러려니 싶었고… 애무를 많이 해야하는거지??? 사실 난 자위도 안해봐서 내 성감대 모르는 것도 좀 슬펐어 내 몸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 거 같아서… 더 나은 관계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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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주저리주저리 끄적여봤어..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처음에 실패하는 경우 되게 많아! 나도 실패했어ㅋㅋㅋ 둘 다 너무 긴장하지 말고 꼭 삽입까지 해야만 섹스가 아니니까! 나는 남친이랑 많이 시도해봤고 좀 익숙해져서 안아프고 좋게 느껴지더라

    2023.06.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애무길게하고 그 상황에 집즁해!! 애무해주는 부분의신경에 집중하고 긴장하면 잘 안들어가니까 넘 김장하지말구!

    2023.06.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생각보다...아래있다고 알려줘야돼..!

    2023.06.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늘 얘기 하지만 첫섹이 꼭 좋을 필요가 없고 망섹으로 끝나도 같이 몸을 탐험했다 생각하고 다시 하면 된다! 둘이 앉아서 더듬더듬 만지면서 어떤 곳이 어떻게 좋은지에 대해서 탐색하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애무 오래 할 수록 잘 젖어... 근데 자기의 기분이 좋아야 젖는거라... 어느 부분이 좋은지 표현 많이 해!

    2023.06.03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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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첫 관계를 아직 못했어요 노력은 하고 있는데 처음이라 질이 너무 좁아서 그런지 아직 손으로 넓히고 있거든요ㅜㅜ 그런데 참긴 하지만 너무 아파서 처음에 애무를 해서 젖어있는 상태였어도 그 아픔 때문에 마르게 되고 더 아프더라고요.. 남친도 저도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손가락으로 해도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계속 아프고..넓혀지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남친이랑 관계하고 싶은데.. 처음에 몇번 시도하다가 안 들어가서ㅠㅠ 계속 핸드잡으로만 마무리하고 있어. 이미 서로 알몸보이고 애무하고 핸드잡한지 오래 돼서 그런가 예전의 간질간질 부끄부끄한 느낌은 안 들고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데 뭔가 애무도 예전만큼 오래 안 해주는 거 같고 내가 넣고 싶다고 하니까 자기도 넣고 싶은데 시도하기 귀찮대..ㅋㅋㅠㅠㅠㅠ 사실 지금 삽입하려고 해도 안 들어갈 거 같아서 내가 혼자 삽입자위해보면서 질입구 늘린 다음에 삽입해보자고 할까 생각중인데.. 사실 자위 시작한지도 얼마 안 됐고 클리 자위만 하는데 사정이나 오르가즘까지는 못 가는 사람이라 가능할지 모르겠네... 기구를 써봐야 할까?ㅠ 비삽입섹스(?)는 텄지만 삽입은 성공못한 사람에게 조언부탁해 언니들😭😭나 고민 좀 들어줘 자기들 ㅠㅠ 지금 남자친구가 첫 남자친구인데 혼자 삽입자위도 안 해봐서 지금 남자친구랑 관계가 아예 첫 삽입이었거든... 처음에 너무 아파서 사정까지는 못 갔는데 처음이어서 그렇겠거니 했어 근데 그 뒤로 몇 번 더 해봐도 그냥 아프기만 하고 삽입으로 좋은 느낌이 뭔지도 잘 모르겠어 ㅠㅠ 그래서 매번 사정까지 못 가고 끝나... 물론 사정만이 목적인 건 아니지만 나도 오르가즘 느껴보고 싶고 내가 항상 아파하니까 남자친구가 애무도 길게 해주고 많이 노력하는데도 끝까지 못 가서 좀 미안한 마음도 있고 ㅠㅠ 같이 삽입으로 잘 느끼고 싶은데 잘 안 돼서 답답한 것도 있고... 저번주에는 부정출혈이 조금씩 있더니 어제는 관계하다가 피가 좀 나서 멈췄어 ㅠ 속궁합이 안 맞는건지 내가 적응이 안 돼서 그런건지 피임약 때문에 기록중인 게 있는데 지금까지 6~7번 정도 관계를 가졌는데도 아직 적응이 안 된 걸까??섻스를 네번 해봤는데 피임 꼼꼼히 해도 늘 불안한 거 같애.. ㅋㅋㅋ 처음 했을 때 보단 덜 하지만 문득문득 갑자기 걱정이 떠오르는다고 해야하나? 이번에는 안 그러려고 콘돔 잘 끼고 물풍선까지 하고 내 눈으로 봤는데도 말야. 에효.. 그냥 쾌락을 즐긴 것에 대한 책임 정도로 생각해야하나?.. 첫 관계 전에는 생리를 그렇게 증오했는데 이제는 손꼽아 생리하기만을 기다리는게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음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좋을지 모르겠네... 일단 나는 나랑 4살차이 나는 장거리 남친을 사귀고 있어. 인천에서 부산이야 내가 인천이구.. 작년 2월초에 사귀기로 해서 잘 지내다가 5월말쯤에 갑자기 그러더라고 자기가 너무 힘들어서 자기의 미래가 너무 불안정해서 그것땜에 스트레스랑 압박이 심해서 나랑 더 만나는게 나한테 못할 짓 하는 거 같다고해서 더 만나기 힘들거같다 그래서 나도 어느정도 이해했고 남친이 더 만나면 나한테 신경을 못 써줄 거 같고 너무 미안해질 거 같다면서 끝내는게 맞겠다 싶다고 그래서 헤어지기로 하고 서로 싫어서 헤어지는게 아니니까 시간이 지나고 편한 사이로라도 지내자고 했어. 마지막 통화 이후 남친은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쪽지시험인가 있어서 들어가봐야 한대서 들어갔고 난 계속 울고 거의 오열하고 있었어 너무 좋아하고 좋아했고 다음에 또 이런 사람 어떻게 만나나 싶을정도였는데 본인이 힘들어서 나랑 관계를 지속할 수 없다니까 그걸 몰라준 내가 너무 한심하고 미안하고 그래서 울기만 했어. 그러다가 한두시간 지났나 전화가 오더라고 자기가 염치가 없는 거 아는데 정말 미안한데 다시 사귀면 안되겠냐고 나랑 헤어지기로 하고 시험을 치려는데 손이 떨려서 제대로 못하고 왔다면서 그러길래 난 오히려 고마웠어. 멋대로 맘 바꿔서 그러는건데도 화도 안나고 오히려 천만다행이라 싶을정도였지. 그 뒤로 잘 지내다가 올해 1월말쯤에 또 그러더라고 자기가 너무 힘들어서 불확실한 미래때문에 압박감이 너무 심해서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더 관계를 이어가는게 맞는건가 싶다면서 그만 만나는게 나을거같다길래 진짜 엉엉 울면서 알겠다고 했어 나랑 만나면서 힘들어하는거 볼 바에야 차라리 나한테 신경끄고 나랑 안만나고 안힘든게 몇배 낫겠다 싶어서 알겠다고 했어. 너무 사랑하니까.. 그냥 몰라준게 미안하고 그랬는데 이번에도 몇시간 뒤에 또 전화가 오더라고 자기가 생각해봤는데 저번에 그래놓고 이번에도 또 그러는게 진짜 미안한데 내가 없는게 더 힘들거같다고 차라리 나랑 만나면서 얘기도 하면서 힘든걸 좀 덜고 싶다고 자기가 나라는 존재에 대해 익숙해져서 소중한지 잊었다면서 나만 괜찮다면 다시 만날 수 있겠냐고 그래도 되겠냐고 그래서 난 헤어지자 한뒤로 친구한테도 전화하면서도 엉엉 울었으니까 난 여전히 마음이 같으니까 여전히 너무 사랑하니까 차라리 다행이라고 힘들어도 같이 이겨내자고 다시 생각 바꿔줘서 고맙다고 다행이라고 그러면서 그동안 서운한데 말 못한거 다 얘기하면서 이젠 더 잘해달라고 했고 더 잘해주겠다고 두번이나 변덕 부려서 미안하다고 했으면서... 아까 내가 좀 서운한게 있어서 그냥 참고 넘어가려다가 얘기해달라길래 얘기했지 이런게 서운했다고 속상했다고 그러니까 그랬구나... 오히려 자기가 혼자 오해한거같아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나는 좀더 내 맘을 알아달란 소리였고 좀더 이해해주고 위로해달란 거였는데 좀 더 얘기하다가 내가 서운한 포인트를 모르겠다네...? 자기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고 그러더라.. 내가 어떻게 해야해..? 난 잘해줄거라고 믿었어. 그렇게 말했으니까 약속했으니까.. 나도 나름 용기내서 서운하다고 표현한건데 몰라주고.. 자기는 나름 알아준거라 그러는데 난 못 느꼈고.. 너무 좋은데 너무 사랑하는 사람인데 그래서 거기에 더 기대했는데 기대에 못 미쳐서 서운한거 같은데 뭐아 설명을 못하겠네..내가 이기적인 건가..ㅎㅎ..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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