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처음으로 관계를 갖었눈데 남친은 경험이 있고
(근데 우리는 결혼 전제로 만나는 사이)
처음이라 아프고 잘 안들어가서 젤 써서 넣었는데 그래도 아프긴 하더라고
처음인데? 애무를 충분히 안해줬어 근데 솔직히 잠깐의 애무도 나는 못 느끼겠더라고..
(그리고 이 오빠도 거짓 1년만에 관계이로 내가 느끼기엔 많이 서툴어보였어.본인도 어제 경험이 많지는 않았다고 하더라구..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했어)
그리고 의외로 첫 관계인데 나는 떨리지 않았어.. 관계 갖기 전까지는 엄청 걱정을 많이 해서 그런가?!!
무튼 넣을때 아팠는데 오빠가 멈추지 않고 넣은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도 들었구.. 거기서 멈췄음 계속 시도만 하다 못 넣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난소나이 검사 받아봤는데...내 나이보다 더 많이 나왔어ㅠㅠ 만 45세가 나왔거든?! 근데 남친은 내가 검사 받은지 몰라...그래서 오늘 성공해야 한다는 것에만 집중을 해서 그랬돈거 같아ㅠㅠ그래야 나중에 다른 자세도 해보고 더 자주 관계를 갖어야 하니까ㅠㅠ)
첫번째는 콘돔을 꼇고 두번째는 안 끼고 했어..근데 사정은 배에다가.....ㅎ
넣고 나니까 아프지는 않았고
좋은 건 못 느끼겠지만 그냥 신음?소리가 자동으로 나오더라구
결론은 첫 관계였지만 생각보다 떨리지 않았다..밑에 애무를 해줘도 만져도 별 느낌이 오지 않았어.. 오직 넣어야 한다...난소나이가 45세다ㅠㅠㅠ 이 생각만 들어서 그런 거 같아
근데 오빠가 생각보다 일찍 사정을 했어 오빠 말로는 너무 오랜만이라 오래 못 하겠다고 하더라고
계속하면 나도 즐길 수 있겠지??
후...임신도 돼야하는데ㅠㅠㅠ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