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랜만에 끝내주는 섹스 했어!!!
한 달만에 하는 거라 남친이 텔 들어갈 때부터 흥분 상태였거든
그래서 그런가 남친이 객실 들어가자마자 나 침대에 눕히고 바지 벗기더니 키스도 안 하고 넣는 거야
근데 빡빡해서 아픈데도 기분 하나도 안 나쁘고 너무 꼴렸어..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친이 몇번 움직였을쯤에 나 아래 젖어서 삽입이 부드러워졌거든
남친도 그거 느꼈는지 평소에 더티톡 안 하던 사람이 내가 박아줘서 젖은 거야? 이러고 마구 박아대서 또 꼴림ㅋㅋ
나 오르가즘 왔을 때도 내가 박아주는 게 그렇게 좋았어? 박히니까 좋아? 이러고 싸고 나서도 내 아래에 자기거 막 비비면서 아 또 박고싶어.. 이러고ㅋㅋ
왤케 박는다는 말이 꼴리는지,, ㅎㅎ
평소엔 섹스하면서 좋다는 말 많이 하는데 어제는 신음밖에 안 나왔네ㅋㅋ
아 또 하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