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새벽에 남친이란 3주 좀 안되게.?? 암튼 엄청 오랜만에 했는데 진짜 많이 안하면 좀 적응하는 데 시간 걸리나..?
남친이 좀 큰 편이긴한데 뒤로하다가 진짜 아랫배에 엄청 묵직한거 들어온게 좋다기보다 좀 아파서 엄청 빼고 자세 맞추고.. 오랜만인데 엄청 좋은 것 보다 아파서 남친이 박아주는 게 두려울정도..
내가 평소보다 엄청 아파하니까 최대한 좋아했던 곳 눌러줄려고 해주고 천천히 했는데, 다 하고도 아랫배가 얼얼하더라.. ㅠ 원래 안그랫는데 이러니까 갑자기 관계가지기 무서워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