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데이트하고 둘다 지친상태로 텔갔는데
남친이 콘돔을 안가져온거야
사이즈가 커서 일반은 못쓰고 큰사이즈 콘돔 따로 사서 가지거다니거든
못하겠네하긴했는데 둘다 너무 힘든상태라 별 생각없엇어.
평소 같이 누워있으면 꼭 하는게 아니더라도 서로 쭈물거리는데, 보통 남친이 먼저 내 손 가져가서 그위에 두고 막 그러는데 아예 아무것도 안하고 안아주기만하고 가슴도 잘안만지길래 힘든가보다 그러고 말았는데
이제 시간되서 나가려고 하는데 붙잡아서 키스하면서
나 진짜 미친듯이 참았다 하는거 이쉐끼... 나 급 젖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