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남자친구 기분이 좀 상했는데 말을 안 해줘서 난 평소대로 하고있어
분위기좀 풀려고 애교부리고 톡으로 “너가 너무 좋다”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답변이 “ㅋㅋㅋㅋ”이것만 왔어,, 자기 마음을 얘기 안 해주는 애라서 자주 있는 일인데 반복되니까 너무 속상해ㅠㅠ 좀 회피형 같아. 자기 기분이 상하면 핑계대면서 연락을 잘 안 봐
오늘 처음한 연락이 내가 전화해서 2시에 안부인사?였고, 내가 알바 간 뒤로 남자친구가 나한테 보고?식으로 알바갔어. 퇴근했어. 밥 먹으러 나가. 이것뿐이야.. 난 알바가 바빠서 연락 못 봤구... 저게 다였어.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