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너무빡쎄
너무 정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스트레스다..
어머니만 빡쎈거면 그래 엄마니까 나를걱정해서 그러나보다 하겠지
그런데 위에 언니들 두명도 같이 빡쎄버리니까
3:1이 너무 힘드네
내 약속일정은무조건 3일전에 말해야되고
당일에 말하면 왜 말을미리 안했냐 친구들얼굴나오게 인증샷보내라 하아 성인인데 나가는거 하나하나를 왜 허락받고 나가야되냐고 불순하게 노는것도 아님 지방이라 클럽하나도 없고 통금은 기본이고 대낮에 해떠있을때 나가는거 하나하나 다 간섭받고 나가서도 연락받느라 기분 잡치고
어머니만 그런거면 남들이 흔히 하는말처럼 그냥 전화끄고 반항한번해버리고 뚫어라 그럼 어머니가 포기할거다 하는데 언니들이 합세해서 그러니...
셋이서 날 잡아죽치니.. 너무너무 힘들어
내가 진짜 빨리 취직해서 타지가는게 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