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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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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나라에서 디딤씨앗적금이라고 자립하고 사회로 나갈 때 목돈 마련하는 적금이 있는데 적금하면 절반은 나라에서 그 절반돈을 얹어서 주는 그런 거였어
만24살되면 본인이 찾을 수 있어 그래서 찾아 왔는데 거즘 700만 좀 넘었어 근데 엄마가 나 100만원 주고 나머지 다 가져갔어 아빠한테도 말하지 마래 근데 더 웃긴건 한달뒤에 돈 없다고 아빠한테 툭툭거림 지금 좀 시간이 지났는데 생각할 수록 엄마가 너무 하고 이게 맞나 싶었어 엄마가 적금한 돈만 가져가면 되잖아 나라에서 보태준 건 나 줘야하는 거 아니냐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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