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2.10.12

어릴 때는 아니었고 안그랬는데
나이들수록 남자가 좋다
뭘 안해도 그냥 남자가 좋다
아 ㅋㅋ
누가 나보고 남자한테 환장했냐고 하는데
좋기만 한거지 만나거나 진짜 뭘 한게 없는데
그 말은 틀린말 아닌가

1
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남자에 환장한게 뭐가 어때서!!!! ㅋㅋㅋㅋ 그럴수도 있지 !!!! 그냥 난 네 환장했어요 ^^ 하고 말앙

    2022.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맞아용 네 환장했어용 자기가 해준 말처럼 그렇게 대답하고 말아야겠다 ㅋㅋㅋ

      2022.10.13좋아요1

연관 게시글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손잡고 걸어가다가 손 크기 얘기가 나왔는데 손 만지작 대면서 손 크기 재보고 나보고 왜이렇게 작냐고 애기야? 이러면서 ㅋㅋㅋㅋ 애기가 돈도 벌구~ 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일 하는거야? 이러면서 막 애기 취급 했는데 말은 아 뭐래~!!애기아니거든! 했지만 너무.. 좋았어 ㅋㅋㅋㅋ 평생 남자친구한테 애기이고싶고 그렇다 응애. 막 여자친구를 딸처럼 여기는 남자가 좋다고 하잖아 ㅋㅋㅋ 챙겨주고 부둥부둥 해주고.. 그런거 만나면서 못느껴봤는데 이런게 그런거구나 싶더라구 ㅋㅋㅋ 나잇값 못하고싶은거 처음이다~ 👶🏻👶🏻👶🏻20대에는 결혼신경도 안쓰고 32살까지만 해도 생각도 안했는데 나이들수록 내가 너무 태평한건가 싶기도 하고...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어렵네 어려워 일단 만나는 사람이 없는데 외로우면서도 너무 편해 ㅠ 혼자가 너무 편해져버렸어....나보다 예쁜 여자가 남자친구 주위에 있으면 좀 신경쓰이지 않아? 거기에 남자친구가 좀 시선을 그 여자한테 자주 둔다거나 그러면 아 존나빡쳐좋아하는 남자한테 차이니까… 그냥 이런생각이 드네.. 여자가 돼선.. 좋아하는 남자 마음하나 못 휘어잡고… 이렇게나 매력없는 내가 뭘할 수 있는걸까.. 그냥 너무 내 자신이 싫고 못나보이고 혐오스럽기만해.남자가 입으로 해줘도 별로인 사람 있어? 클리든 넣는거든? 누가 해도 걍 그랬는데 나만 그런가..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