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어릴때 일 갑자기 생각나네 나쁜새끼들 나 공부못한다고 비웃고 괴롭히더니 내 외모는 맘에든다고 시선강간하고 살살만지고 교사도 막 나 아가씨라 부르는 새끼도 있었고 공부못한다고 화내면서 몸에 손댄인간있었고교수도 나 때리고 웃는 새끼도 있었고그 새끼들 요새경제에 지금은 잘사나싶네어차피 경기도지역 또이또이하게 사는 인간들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