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어릴때부터 20대 후반인 지금까지 나는 무리에서 제일 같이 놀고싶지 않은 사람이야 어떤 사람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어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어떤 사람은 잘 보이고 싶어하고 잘챙겨주려고 하는데 어릴때부터 나는 전혀 아니야 무리에 있긴 하는데 내가 제일 소외되는 포지션이고 항상 나보다 다른 사람들이랑 놀고 싶어했어 놀사람 없을때 마지못해 노는 느낌근데 그게 지금도 그래 뭐가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