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부터 학교 선생님들한테 들었던 소리가 야무지지 못하다,멍청하다 이런소릴 많이 들었어
성격이 바보같이 많이 웃고, 자기주장이 강하지 못하고 눈치 많이 보고 거절하는걸 미안해하는 성격이야
사회생활하는 지금까지 이런문제로 만만한 롤을 담당해 은근히 나를 돌려까기도 하고
하지만 남친이랑 엄마 앞에서는 오히려 주장이 강해 정말 부끄러운 일인거 아는데
이게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반대가 되게 할 수는 없을까 남 눈치 안보고 주장할수도 있고 굳이 나를 안좋아해도 상관없다는 생각하고 싶어
그리고 가족한테는 더 잘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