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어릴때부터 못생겼다는 말 많이 들었었는데 줏대있게 성형 안하고 꾸미고싶은대로 꾸미면서 살고잇다지금도 종종 듣지만 내가 남들보다 못났다고도 생각안하고 날 바꾸고 싶지도 않음못난 건 그런 말을 입밖으로 내뱉는 사람들의 마음이겠디 자기들도 외모비하하는사람들 말 너무 신경쓰지 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