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어렸을 때부터 이해 못했던거: 에이틴 도하나 왜 인기 있는지... 어떤게 매력인지 납득이 안갔음 오히려 김하나가 현실적이고 입체적이라 더 좋았음 도하나는 그냥.. 인형 같고 작위적으로 무신경하게 꾸며진 캐릭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