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유명한 사람 알게되서
그사람들 말은 다 맞을거야 생각해서
엄청 첨에 잘따랐는데
갈수록 그냥 본인들 마음대로
기분 내키는대로
일반인은 쓰레기다 라는 느낌이 많이들고
결국 권력이랑 이상한 생각 가진
사람들 집단이어서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음
난 그래도 우리나라나 외국도 되게 선진국이고
어느정도 상식으로 돌아가는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뭐든것은
권력과 돈으로 해결되고 조선시대와
다를바가 없는 경험을 함 ....
대화자체가 안되는 사람들이고
나랑 내가속한 소속은 동물로 보더라 ... ㅎㅎ...
말을하는 동물정도 수준.....
내가 무슨말을 하든지 가축으로 보는 시선이 신기했음
그래놓고 티비에서는 되게 선구자인거처럼
인간적이고 완벽 한 사람으로 비춰지고 포장하는게
이상했음
분명 저렇게 괜찮은 사람들이 아닌데 .. 라는 생각
아직도 나오더라 ..
본인들이 1잘한건 100 으로 포장하고
일반인이나 맘에안드는 사람은 1잘못해도 100잘못한걸로 비난하는거 보고 되게 신기했음 ㅎ
분명 공부 잘한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는데
합리적일거라 생각핸는데
사람들 인생 이해하고 그런걸 앞뒤 안맞게
이상하게 파악 하고 본인들
유리하게 맘대로 끼워맞추더라 ... 뭐든지 권력 권력 힘 그리고 돈돈
권력은 저런데 쓰는거구나 .. 깨달음
양심 팔아먹고 악마한테 영혼을 팔아야 성공한다는 말이 저런건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