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어느정도 자신을 지켜야 무시를 안 당하는듯새로 알바 들어간데에서 사장한테굽신굽신거리고 꼰대마냥 뭐라해도 다 맞다고 해주니깐기분 안 좋으면 나한테 티내고 깎아내리는 말도 하고 선을 넘음일부러 그만둘때 말 안 하고 나옴평생 그렇게 살라고내가 어디가서 무시당하고 살아본적이없는데 참 희안한 경험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