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들아 진짜 자랑하나만 해도되냐
내 얘기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긴하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미치겠음
일단 상황은 야외임. 비상계단 같은 곳임.
내가 먼저 ㅍㄹ를 해줬고(짧게)
남친이 나도 만져준다고 손으로 내 밑을 만지는거임
사실 ㅍㄹ도 갑작스럽게 하게된거라 흥분과 동시에 당황도 있었는데 결론은 좋았음 분위기타서 나도 남친이 내꺼 만지게 해줬고.
근데 그래도 청결땜에 신경쓰여서(내가 질염도 잘 걸리는편이고 예민한편이라)
나는 남친ㅍㄹ 남친망 괜찮으면 해도되는데 나는 밑에는 안만져줘도 된다(청결땜에) 라고 하니까
아 혹시 몰라서 그래서 손을 씻긴했었어~
라고 하는거임~!~!~!~!~!~! ㄹㅇ 별 오만개임…
그땐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진짜 씻었더라고,,,,,
하… 지금 자야되는데 웃음이 안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