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얘들아 내 짝사랑 얘기좀 들어주라...입사한지 얼마 안 됐는데 상사를 좋아하게 됐거든근데 전에 일했던 사람이 그만뒀다가 오늘다시 들어옴...근데 그 사람은 당연한 거겠지만 나보다 그 분이랑 훨씬 친해보이는거야...얼굴도 꽤 예쁘심... 난 예쁜 얼굴이 아니고그래서 최근에 개큰 짝사랑 하느라 기분 좋았는데한순간에 내핵까지 떨어짐...어떻게 해야 할까...포기하고 싶진 않은데 가망도 없을 거 같아...너무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