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3.08.25

얘들아 나 회사에서 별명이 크라이야
이 cry 말고 크레이지랑 도라이 합쳐셬ㅋ
내가 빡치면 분조장이라;;;
저번에 같이 일하는 할매 때문에 빡쳐서
접시던지고 ㅈㄹ했거든 근데 남자애들이
나 말리는데 키가 188 185 177 이러고
운동하고 그러는 애들인데 (아 참고로 나도 운동 15년함 나이는 20대 후반) 개네들이
밀쳐지더라ㅋㅋ 참고로 내키는 156 ㅋㅋㅋ
점장님 와가지고 겨우 진정돼서 상황 판단하시고 그 할매 짜름 이제부터 그 할매가 잘 못한거 본인 할 일도 제대로 안 해놓고 애들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매니저인 내가 해야되는 일을 고작 무경력에 나이만 쳐먹는 알바 노인네가 이래저래 지시해서 일 다 꼬이고
일 밀린거 여기서 1차로 가볍게 한마디하고
참았어 자 여기부터는 조금 심각해 그 할매가
계속 저따구로 지시하다가 애가 하나 다쳤어
근데 사과도 안하고 그제서야 지 할 일만해
여기서도 한번 더 참았어 심지어 다친 친구가
우리 회사 에이스야 그런데도 나 조용히 내 사비로 약값주고 퇴근 시켰어 이제 진짜 터진
마지막 이유야 본인 휴게시간 되니까
직원 관리자가 휴게 가라고도 안 했는데
일 다 밀려있는 상태로 마무리도 안하고
말도 안하고 휴게를 쳐 하러가네?
그래도 이 것 까지 참았어 근데 휴게 다 하고
왔으면 최소 5분 전에는 미리 내려와서
일 준비하고 본인 마실거 좀 떠다놓고
여유 있으면 마실거 마시다가 시간되면 바로
일 들어가야 정상아니야?. 근데 쉬는 동안
제대로 못 쉬었다고 30분이나 늦게 내려오는거 이거 엄연히 계약 위반이거든? 거기서
개 빡쳐서 노인이고 뭐고 아니 다 같이
일하고 다 같이 돈버는데에서 혼자
개인행동하고 근무지 이탈하고
휴게도 본인 마음대로 할 거면
본인이 가계 차리시지 뭐하는 짓 거리냐
이러니까 나한테 욕하데 싸가지 없다고?
그래서 내가 본인은 싸가지 있어서
아까 다친 애한테 사과도 안하고
일도 ㅈ도 못하면서 이 회사에 짱박혀 있냐고
따졌더니 나 때리려고 하대?. 그래서 내가
때려봐 노인네야 물어줄도 많으면 때려하니까 진짜로 때리길래 나도 접시던지고 저 ㅈㄹ
한거야ㅋㅋ 저 노인네 나만 이해 안가냐 진짜
나이를 거꾸로 쳐 먹었으면 주댕이라도 조용하던가 ㅅㅂ

0
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에휴 불쌍한 분이다,, 생각하고 여겨. 그래도 화는 잘 냈다. 필요한 상황에서 분노할 수 있는 게 너무 부럽다. 나이 먹고 일 구하기도 힘들어서 일 열심히 하는 어른분들도 많은데 그냥 액땜했다 생각해. 꼭 일안하는데 가오잡는 어른들 한두명씩은 있더라,, 한번 거세게 시련을 이겨냈그니까 또 좋은 사람들 덕분에 힐링할 수 있을거야. 파이팅

    2023.08.25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고마워 욱하는 것도 고쳐야되는데 어우

      2023.08.25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연관 게시글

이거 질투니 질투 맞지 아오 내가 중학생들한테 질투를 한다.. 나랑 남친이랑 둘 다 교회에 다니는데 교회에서 놀러갔는데 다들 차가 없어서 남친이 중고등학생 여자애들 태워줬는데 애들이 노래를 불러달라 했나봐 그래서 남친이 불러줬는데 애들이 막 박수 크게 쳐주고 잘부른다면서 칭찬했다고 반응이 아주 맘에 들었다면서 얘기하는거야 근데 내가 그렇게 불러달라 했을 땐 부끄럽다고 나중에 불러주겠다면서 안 불러줘놓고 애들이 불러달라니까 3~4곡이나 불러줬다니까 좀 묘하더라고? 그래서 그래도 좀 티 안 내려고 하면서 화제 전환하고 그랬는데 남친이 갑자기 또 학생들 너무 귀여운거 같다고 자기가 데려다주고 가려고 차에 탔는데 여자애들이 몰려와서 가냐고 나중에 노래 또 불러달라고 했다면서 우르르 몰려오는 걸 봐야된다고 진짜 귀엽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꾹 참고 애들 귀엽지ㅎㅎㅎ 하면서 나도 저런 학생일 때가 있었는데... 했더니 남친이 모르겠지만 자긴 학생때 발랄하진 않았다고 지금이랑 똑같다고 하는데 거기서 갑자기 빡침×100 아니물론 내가 학생때 그렇게 발랄하진 않았고 애교도 지금 와서 더 는건 맞긴한데 그래도 학생땐 지금보다 해맑았고 더 밝게지내려고 노력 진짜 많이했는데 거기서 그렇게 말하니까 빡쳐서ㅋㅋㅋ 지금보다 훨 낫다고 하니까 그래그래 하면서 ㅅㅂ 또 여튼 학생들 리액션은 최고야 ㅇㅈㄹ 진짜 아 쓰면서 올라오네 미안해 자기들 얘 평소에 눈치 빠른 편인데 칭찬 들어서 신이 난건지 그냥 첫 연애라 이런건 눈치가 없는건지 임티까지 보내면서 애들 반응이 이랬다고 그러고 이맛에 가수들이 노래하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하고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슬슬 자러 가야겠다길래 내가 여자애들 얘기 계속 하니까 좀 그렇다고 그만하자 하고 잘 자라 했는데 남친이 자기가 말했던 여학생들 얘네 중학생인 걸로 안다면서 이름 얘기해주는데 아니ㅅㅂ 지는 전에 내가 중학생 남자애가 인사 잘하길래 귀엽다 했다고 자기 말고 다른 남자한테 귀엽다고 한 거냐 그러고 정리 진짜 열심히 하는 오빠가 맨날 앞장서서 정리하고 봉사하고 그러길래 그거 멋있다니까 다른 남자가 멋있어 보이냐고 지도 이제 다른 여자한테 예쁘다 할 거라명서 ㅇㅈㄹ하는ㄷ 솔직히 이때 개빡친거 참고 넘어가줬더니 웬ㅅㅂ 하튼 그래서 내가 중학생 남자애한테 질투했던 사람이... 하고 말하다가 그냥 잘 자라니까 남친이 자기가 그랬냐고 기억 안 난다면서 미안하다고 자긴 나를 사랑하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좋은 꿈꾸고 잘자라 그랬거든? 근데 중간중간 이미 몇번 확 올라오는 빡침을 삼키고 겨우겨우 좋기좋게 톡보낸거라 마지막거 보고 됐어 동생들한테 질투하고 싶진 않네요 하고 그냥 잘 자라고 하고 끝냈는데 ㅅㅂ 생리중이라 그런가? 이거 왜이렇게 빡쳐 진짜 아 눈물날것같네 내가 질투가 너무 심한가... 질투 어떻게 버려고민이 있ન요 이야기가 조금 길어요 내가 남자친구랑 사귄지 60일됐ન! ᩚ 근데 1년 전부터 친구들이랑 스키장을 가기로 약속했거든, 친구들 올해ᩚ 초 전역이라 올해ᩚ 2월달에 가기로 한 거야. 나 포함 여자 4명 남자 3명이서 가기로 했는데 모두 애인이 없었는데 나 혼자 연애를 해버려서.. 스키장이라 1박 2일로 가는데 나는 일 때문에 지역이 좀 멀어서 2박 3일로 가야 할 수도 있거든 미리 전 날에 가서 자고 출발 해야 할 수도 있어서! ᩚ! ᩚ 그래서 이제 남자친구한테 이야기를 해주고 허락을 받았ન 근데 내가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할 때마다 애들이 통화하자고 해서 다 같이 여럿이서 통화했거든 근데 남친이 그걸 안 좋아하고 자꾸 친구들이랑 놀러가니까 재밌겠네˜ 와 너무 재밌겠다˜ 하면서 꼽주 듯 이야기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듣다가 화났는데 질투 할 수 있으니 이제 내가 가지 말까 싶기도 했는데 이 날 아니면 갈 일도 앞으로 없을 거고 1년 전부터 다 같이 약속한 건데 친구들한테도 미안한거야 그래서 참다참다 자꾸 저래서 ටㅏ니 내가 처음에 허락 받을 때 연락 꾸준히 잘 해주고 술도 안 마신다고 하면 허락 해주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숙소도 나 배려해서 두 개 잡아서 나눴는데 자꾸 이러면 내가 곤란해진다. 하고 말하니까 질투가 나서 어쩔 수 없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친구들까지 내 눈치가 아니라 남자친구 눈치를 봐.. 내 남자친구는 우리보다 두 살 어린데, 데리고 가기엔 또 남자친구가 자긴 싫대.. 그냥 가지 말아야 할까.. 이미 숙소도 다 잡았는데 나 때문에 친구들 계획이 흐트러지는 건 또 너무 미안하고 싫ન 내 남사친 세 명은 남자친구한테도 소개시켜준 찐친들인데,, 내가 문제인걸까? ᩚ직장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ㅠㅠ (조금 긴 글) 내가 지금 체육관 사범 하고 있는데 관장님이 도장 사정이 안 좋다고 최저시급보다 덜 주셔 원래 받아야 하는 돈이 170정도면 지금 90받거든? 근데 그래... 처음에는 내 전 사범님도 그렇게 하셨대서 ㅇㅋ 했어 근데 90 받는 건 원래 출긍하는 날짜, 시간만 계산해서 한 거라 더 일찍 출근하거나, 늦게 퇴근하거나, 행사 있는 날엔 더 주셔냐 하는데 이걸 안 주시는 거야... 그리고 원래 내가 교범에서 사범이 된 건데 전 사범님이 그만두시게 되면서 나한테 할 일을 가르쳐 주셔야 하는데 이걸 그만두시기 3일 전인가...? 부터 시작해서 막 바뀌니까 엄청 허둥대고 힘들었어 ㅠ 원래 난 3~4시간만 일하다가 갑자기 9시간 동안 풀 근무를 하니까... 몸도 많이 상하고 키우는 동물들 관리도 소홀해지고... 그래서 이번에 그만두고 싶다고 말씀 드렸더니 관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나는 내년 말 정도까지만 운영하려고 했고, 당연히 너랑 계속 같이 할 거라 다른 사람 알아볼 생각을 못 했다, 그러니까 내년 말까지만 같이 해주면 안 되냐' '갑자기 그런 말 하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진짜 울 것 같다. 학부모님들이 너 엄청 좋아하시고 나도 너 없으면 일 못한다. 그만두지 않으면 안 되냐'' 이런 말씀들을 하셨어... 근데 난 여기서 드는 생각이 이거 가스라이팅 아닌가...? 이었거든 솔직히 그렇게 좋게 봐주시는 거면 도장 사정 상관 없이 본인이 돈도 제대로 주시고 운영을 제대로 하셨으면 내가 그만두지도 않았을 거 아니야... 그리고 나 지금 관장님이랑 둘이서만 일하느라 한 명이라도 빠지면 도장 운영이 불가능해서 결근을 아예 못 해... 하 내 노동권은 어디있는가 진짜... 사실 도리상 다음 사범 구해질 때까지 버티는 게 맞긴 하지만 지금 몸이 너무 아파서... 그냥 이번 달까지만 하고 그만 두는 게 맞는 거겠지? 너무... 싸가지 없는 애로 보이지는 않겠지? 정 때문에 일한 거여서 사실... 눈치가 너무 보여....사귄지 일주일도 안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연락을 잘 해주는 편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좀 서운한 상태였어 어제 남자친구가 술 마실 때 본인 취했다 라는 말하고서 화가 나서 내가 카톡으로 “ㅋㅋㅋㅋ ”이것만 보냈어 그러고 본인 담타였는지 전화가 왔더라고 그 때 내가 연락 좀 해줘 러니까 빨리 할게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나는 빨리 해달라는 것보다는 나 생각날 때마다 해줬으면 좋겠어 이랬거든? 그러니까 하는 말이 “난 원래 그래 ” 원래 그래 라는 말은 널 위해 바꾸고 싶지 않다 라는 식의 의미인 거잖아 …?… 부정하고 싶어도 아닌 걸 아니까 좀 벙쪄 저런 말을 너ㅓ어어어어어어어어ㅓ무 오랜만에 듣고 게다가 일주일도 안된 남자친구한테 들으니까 뒤통수 맞은 기분이야 본인 담타 때 전화하고 연락 얘기하면서 나도 집 아래로 내려와서 담배 핀다고 했단 말야? 그럼 나 담배 다 필 때까지만이라도 전화해줄 수 있는 거 아니야? 같이 마시는 누가 쳐다봌다했나 기달린다했나 그러고 나 들어갈게 하고 끊더라 그리고 그 전화할 때 생리 터져서 몸상태 안 좋다 이랬는데 걱정도 안해줬어 원래라면 본인 취하면 집가면서 전화하는데 어젠 저 일 있고서 전화도 안 오고 “ㅋㅋㅋㅋ ”라고만 내가 보낸 카톡 이후로 오늘 아무것도 안 와 이걸 어쩜 좋을까 나 너무 답답하고 슬퍼 … …내가 연애 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헷갈려서 자기들이 지도 좀 해주면 좋겠어. 알고 지낸 지 3년 된 같은 회사 남자선배 A가 있어. 나이는 나보다 2살 어려. 내가 다른 회사 다니다 직종을 전환한 거라. 원래 전 회사 같이 다니다 A가 먼저 지금 회사로 이직하고 6개월 뒤에 나를 경력채용에 추천해줘서 지금 같은 회사 다른 부서에서 일해. 그 전에도 A가 성격 좋고 항상 다른 선후배들이랑 같이 저녁먹으면 본인이 꼭 계산하고 어떤 여자선배는 집 앞까지 데려다주기도 하고 그랬어. 난 정말 그냥 좋은 선배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어. 근데 일주일 전에 내가 외근 나가서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A한테 전화가 와서 자기도 그 근처로 외근나왔다고 잠깐 볼 수 있냬서 카페로 오라 했지. A가 커피사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동종업계 남친 어떻냐길래 난 별로다 이러고 본인은 상관없대. 그렇게 얘기하다 내가 최근에 되게 감명깊게 본 영화 이미지로 프사 바꿨는데 그거 뭐냐고 묻길래 영화 포스터라고 하면서 같은 팀의 친한 남자후배가 그 영화 알고있어서 안그래도 먼저 물어보더라, 하니까 아 자기가 첫번째로 물어봤어야 하는데 이러더라고;; 여기서 부담을 확 느꼈어. 참고로 아까 점심때 외부업체랑 미팅하면서 a가 낮술먹고 온 상황. 그리고 내가 고양이를 키우는데 걔 너무 귀엽다 잘 지내냐 묻더니 사료라도 사주고 싶대....그리고 내가 원래 커피를 되게 빨리 마시는 편인데 나보고 왜케 빨리 마시냐고 빨리 가고 싶냐는거;; 얘기하다 팀장이 빨리 일처리하러 회사복귀하라고 연락이 와서 가야겠다하니까 아 그 팀장 뭐냐고 그냥 여기서 시간때우다 본인이 나 퇴근하고 저녁 사주려 했다는거...근데 이 회사 이직하기 전인 일년 전쯤에도 내가 강남 쪽에서 일하다 취미생활하러 거기 가봐야한다니까 a가 취미 가지 말고 자기랑 놀면 안되냐 그러긴 했거든. 그렇게 회사 돌아오고 다음날에 내 밑의 여자후배 b가 a한테 업무적으로 도움준게 있어서 a가 b한테 고기사주겠다고 연락이 왔다고 b가 나보고 같이 가자 했어. 그래서 a한테 고기 사주신다고 들었다 감사하다했더니 사실 자기는 나 아니면 누구도 만날 생각이 없다, 00씨가 자기를 만나준다면 너무나 행복하대;;; 일단 a는 솔로이고 나도 솔로긴 한데 난 진짜 딱 좋은 직장선배라고 생각하지 한번도 이성으로 생각한 적이 없거든? 내 친구 한명은 a가 무지 적극적이다, 근데 장난으로 떠보는거같기도 하다고 다음에 만날때 분위기를 바꿔 대해보라는데 자기들이 보기에도 a가 그냥 장난으로 떠보는것같아? 그리고 분위기를 바꿔 대해본다는게 저렇게 부담되는 말을 하면 그런 말 부담된다고 정색하면 될까? 그동안은 걍 웃으면서 넘겼거든
Geukrak
Geukrak